Sans rayures
니콜스 무흠집 수세미
흠집은 내지 않으면서 적당한 거칠기로 잘 닦입니다. 유리잔과 코팅 팬처럼 표면이 예민한 식기에 맞습니다.
- 1팩 3개입
- 원산지 프랑스
1947년 탄생한 유럽의 수세미 브랜드 니콜스(Nicols). 이제 공식 수입원을 통해 한국에서 정식으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.


니콜스의 이야기는 1890년, 지중해 천연 해면 채취의 중심지였던 그리스 칼림노스 섬에서 시작됩니다. 그곳 출신의 장 클리미스가 1898년 벨기에에 형제와 함께 작은 해면 공방을 열었고, 이 공방은 20세기 전반 유럽에서 가장 큰 해면 거래상으로 자랐습니다.
1947년, 그의 아들 니콜라 클리미스가 자신의 이름을 딴 브랜드 '니콜스(Nicols)'를 세웠습니다. 지금은 3대째 가족이 회사를 이끌며, 벨기에·프랑스·폴란드의 공장에서 만든 제품을 50여 개국에 보내고 있습니다.





본사에서 직접 들여온 제품만을 소개합니다.
흠집은 내지 않으면서 적당한 거칠기로 잘 닦입니다. 유리잔과 코팅 팬처럼 표면이 예민한 식기에 맞습니다.
설거지부터 싱크대, 조리대까지 한 장으로 쓰는 기본 수세미입니다. 매일 쓰는 물건이라 기본기가 탄탄합니다.
니콜스 코리아는 니콜스 본사와 공식 독점 수입 계약을 맺은 쓰리와이가 운영합니다. 수입부터 통관, 국내 유통과 고객 응대까지 한 곳에서 책임집니다.
한국에서 유통되는 니콜스 정품은 모두 쓰리와이를 통해 들어옵니다.
유통 채널 입점, 공동구매, 대량 납품은 공식 수입원으로 직접 문의해 주세요.
010-4694-1916